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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히 히메양을 딸삼아 귀찮은 잠자리 문답 - by 에센님
1. 잠자는 곳은?
4. 자면서 울어본적은? 5. 최장 몇시간까지 자봤는가? 예전에.. 화실 다닐때 24시간 이상 깨어있다가 17시간정도 자본 적이 있어요..
7. 필요한 이불은 몇개?
1개인데, 베개가 없이도 잘 자요. 높은 베개를 베면 오히려 잠을 못자기 때문에 꼭 낮은 베개만 씁니다.
한결이를 생각하면 일찍 잠들어야 하는데... ^^;;; 잘 안돼네요. 요즘에는 밤 12시 넘어서 잠이 듭니다.. 한결이, 밑에 까는 이불.. 그리고 불은 끄고...^^; 3가지를 콕 찝어 말하려니.. 생각나는게 없네요. 학생때는 불면증이 있었는데... 요즘에는 다행히 자려고 누우면 금방 잠들어요. 잠자리에 까다로운 편은 아니예요. 11. 알람은 몇시? 7시, 7시 반, 8시 인데 다 끄고 다시 잠든다는게 문제네요...ㅜㅜ 오늘은 10시 반에 일어나고... 한결이는 아직도 자고 있고... 흑흑... 내일은 정말로 일찍 일어날거예요. 12. 가장 빨리 일어나는 가족은 신랑이 먼저 일어날 때도 있고, 제가 먼저 일어날 때도 있고... 한결이가 먼저 일어나서 저를 깨울때도 있고.. 그러네요..^^; 13. 가장 늦게 일어나는 가족은? 이것도 위와 같아요. 가족 모두가 돌아가면서 한번은 일찍 일어나고, 한번은 늦게 일어나고...^^; 그러네요. 14. 꿈속에 꼭 나왔으면하는 사람 으음... 잘 모르겠어요. 명민님?? ^^; 민몽한지 한 2번정도 되는데, 첫번째 꿈에서는 제가 아프신 명민님을 안고 계단을 내려가는 꿈이었고 두번째 꿈에서도 역시 아프신 명민님의 머리를 감겨드리는 꿈이었어요. 모처럼 한 민몽에서 아프신 명민님이 나오셔서 마음이 아프네요. 베바와 내사곁 촬영때문에 힘들어 하셨던게 괜히 염려가 되었나봐요. 다음 꿈에서는 건강하신 명민님과 함께 데이뚜를... 해보고 싶습니다. 하핫~~~ 15. 바톤 넘길 분 5명? 혹시나 받으시면 부담스러우실까봐.. 그냥 아그작 아그작 제가 먹을래요..^^;;; 그래도 혹시 문답이 마음에 드시면 맘껏 가져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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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이네요. 쑥님..
by 忙中閑 at 06:20 오랜만의 쑥님글 반갑네요.. by roja at 03:45 언제나 감사한 마음 뿐.. by 쑥쓰러운 at 12/31 일을 시작하면서 할 수 있.. by 쑥쓰러운 at 12/31 튜나님은 언제나 부지런.. by 쑥쓰러운 at 12/31 오랜만에 찾아주셨는데,.. by 쑥쓰러운 at 12/31 마님.. 그동안 잘 지내.. by 쑥쓰러운 at 12/31 감사합니다 앨리스님... by 쑥쓰러운 at 12/31 괄호님... 답글이 너무.. by 쑥쓰러운 at 12/31 잘 지내시나요, 쑥쓰.. by 에나 at 12/29 | |||